날마다 기적의 새벽(5/26/21)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면 우리는 행복합니다. “사람이 소나 양을 도둑질하여 잡거나 팔면 그는 소 한 마리에 소 다섯 마리로 갚고 양 한 마리에 양 네 마리로 갚을지니라” (출22:1)

날마다 기적의 새벽(5/25/21)

예수님은 종으로 이 땅에 오셨고 은 삼십에 팔리셨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죽임당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복수 대신 긍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주님, 주님의 긍휼한 마음이 우리에게도 있게 하소서.” “소가 만일 남종이나 여종을 받으면 소 임자가 은 삼십 세겔을 그의 상전에게 줄 것이요 소는 돌로 쳐서 죽일지니라”(출21:32)

날마다 기적의 새벽(5/21/21)

하나님은 십계명을 통해 우리에게 사랑을 고백하셨습니다. “나는 널 사랑해, 그러니까 너도 나만 사랑해야 해”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지라…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출20:3-6)

날마다 기적의 새벽(5/20/21)

이스라엘이 시내산에 도착하고 셋째 날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약속하신대로 시내산에 임하셨습니다. 그러나 모세 외에 누구도 시내산에 임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거룩하신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시내산에 임하신 거룩한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할렐루야~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산 주위에 경계를 […]

날마다 기적의 새벽(5/19/21)

교회의 목적은 교회 그 자체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모이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데 있습니다. “너희는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출19:6)

날마다 기적의 새벽(5/18/21)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홀로 백성을 돌보는 모세에게 사람을 세워 함께 공동체를 돌보라고 권면했습니다. 이에 모세는 장인의 조언을 듣고 사람을 세웠고 공동체를 더욱 능률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우리에게도 사람을 세워 몸된 교회를 더욱 건강하게 세워나가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에 모세가 자기 장인의 말을 듣고 그 모든 말대로 하여 모세가 이스라엘 무리 중에서 능력있는 사람들을 택하여 그들을 백성의 […]

날마다 기적의 새벽(5/13/21)

우리를 살리는 것은 만나가 아니라 만나를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그의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출16:29)

날마다 기적의 새벽(5/12/21)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육체가 먼저 치유되길 원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영혼이 먼저 치유되고 주님께 돌아오길 원합니다.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15:26)

날마다 기적의 새벽(5/11/21)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면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회복합시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출16:12)

날마다 기적의 새벽(5/10/21)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영광스럽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주의 인자하심으로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을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거룩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출15:13)